이메일이 어려운 건 내용보다 수위 때문입니다. 너무 세도, 너무 약해도 곤란합니다. 상황만 알려주면 AI가 그 수위를 맞춰 줍니다. 아래 5개를 복사해 [대괄호]만 바꿔 쓰세요.
① 상황별 이메일 (요청·거절·사과·독촉)
메일의 톤은 상대와 목적이 정합니다. 그래서 이 둘을 먼저 알려줘야 합니다.
당신은 [직무]입니다. [상대]에게 [목적: 요청/거절/사과/독촉] 메일을 정중하되 명확하게, 5문장 이내로 써주세요. 상황: [설명]
핵심. 관계와 목표만 주면 수위는 AI가 맞춥니다. "5문장 이내" 한마디로 군더더기도 빠집니다.
② 관계를 지키는 거절
거절 메일은 골격이 정해져 있습니다. 한 번 잘 만들어 두면 계속 씁니다.
당신은 [직무]입니다. [상대와의 관계] 상황에서 [요청 내용]을 정중히 거절하는 메일을 써주세요. 관계를 해치지 않게, 대안 1개를 포함해 5문장 이내로.
핵심. "대안 1개 포함"이 관계를 지키는 장치입니다. 거절만 하는 메일과 완전히 다르게 읽힙니다.
③ 톤 3종 변환 (정중·단호·친근)
같은 내용도 톤에 따라 인상이 달라집니다. 하나만 쓰지 말고 세 가지를 받아 고르세요.
당신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입니다. [상대·목적] 상황을 고려해, 아래 메일을 정중/단호/친근 3가지 톤으로 각각 바꿔 주세요. 각 버전은 5문장 이내로. 메일: [붙여넣기]
핵심. 내용은 그대로, 톤만 바꿔 인상을 설계합니다. 보내기 전 30초면 됩니다.
④ 맞춤법·어색함 교정
맞춤법과 어색한 표현은 신뢰를 깎습니다. 무엇을 왜 고쳤는지까지 물어보세요. 다음엔 스스로 고칠 수 있게 됩니다.
당신은 국어 교정 전문가입니다. [문서 용도] 글의 맞춤법과 어색한 표현을 고쳐 주세요. 형식: 교정본 → 고친 항목 3개(무엇을 왜 고쳤는지 각 1줄). 글: [붙여넣기]
⑤ 급한 메일 다듬기
급하게 쓴 메일일수록 보내기 전에 한 번 다듬으세요. 조건 3개면 충분합니다.
당신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입니다. 아래 이메일을 정중하지만 간결한 비즈니스 톤으로 고쳐 주세요. 조건: 1) 3문단 이내 2) 요청사항을 첫 문단에 3) 마감일을 굵게. [이메일 본문 붙여넣기]
핵심. 조건 3개만 바꾸면 보고서·공지문에도 같은 틀이 통합니다.
더 필요하다면
이 5종은 본편 '이메일·커뮤니케이션' 편의 일부입니다. 본편에는 8개 업무 카테고리, 프롬프트 100개가 "상황 → 프롬프트 → 응용" 구조로 담겨 있습니다.
본편 보기: 출시 준비 중. 이 페이지에 링크가 먼저 붙습니다
다른 무료 자료 → 좋은 프롬프트의 4요소 · 엑셀·데이터 프롬프트 5종
다음 호를 놓치지 않는 방법
이 자료는 그냥 가져가셔도 됩니다. 가입도 이메일도 필요 없고, 앞으로도 그렇게 둘 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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