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의도 책도 이미 많습니다. 저는 실무에서 직접 쓰고, 결과를 재고, 안 된 것까지 그대로 공개합니다. 여기 있는 건 전부 제가 써본 것뿐입니다.
수백 개를 써보고 100개만 남겼습니다. "복붙만으로 결과가 나오는가"를 통과 못 한 건 뺐습니다.
다음 책 주제를 데이터 보고 접었습니다. 감으로 잡았다가 수요 실측이 12건으로 나와서 접었고, 그 사실도 공개했습니다.
못 하는 건 못 한다고 씁니다. ChatGPT가 PPT 파일을 직접 만들어주지 않는다는 것도, 출처를 지어낸다는 것도 그대로 씁니다.
자동화는 짰는데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는 구간 — 그 마지막 30cm의 배선도. 만드는 과정을 여기 공개하고 있습니다.